The Walking Dead & Invincible 크리에이터 로버트 커크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를 ‘엉망진창’이라 칭하다 (OST: The Walking Dead OST – ‘The Day Will Come’ & Invincible OST – ‘Invincible Theme’)
6월 21, 2026 | by SE_Lover

🕷️ “The Amazing Spider-Man 2″를 뼛속까지 저격한 로버트 커크먼 썰 푼다!

“워킹 데드”랑 “인빈서블” 같은 띵작들을 탄생시킨 코믹스 거장, 로버트 커크먼!
그의 커리어는 진짜 말해 뭐해~ 💯
그런 그가 앤드류 가필드 주연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 대해
직격탄을 날렸다고 함. 🔥
어떤 팩폭을 날렸는지, 우리 같이 썰 좀 풀어볼까? 🕵️♀️
–
로버트 커크먼은 인터뷰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를
“진짜 엉망진창(a mess)”이었다고 평가했어.
이유를 물어보니, 영화가 너무 많은 걸 담으려다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고 꼬집었지.
악당은 너무 많고, 스토리는 산만하고,
캐릭터들도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는 거야.
이쯤 되면 그냥 ‘총체적 난국’이라고 불러야 할 듯? 🤣
–
커크먼은 스파이더맨 캐릭터 자체를 좋아하지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는
“이게 스파이더맨 영화인지, 스파이더맨이 나오는 그냥 그런 영화인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였어.
확실히 이건 스파이더맨 팬들뿐만 아니라
코믹스 팬들 사이에서도 많이 나오던 의견이라
더 와닿는 것 같아. 🧐
🎬 로버트 커크먼의 뼈 때리는 코멘터리
“I think that film was a mess.
(저는 그 영화가 엉망진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And I think that film was a mess because it was a film that was trying to do too much.
(그리고 그 영화는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엉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And I think that film was a film that was not necessarily for the audience, but it was a film that was for the studio.
(그리고 그 영화는 반드시 관객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스튜디오를 위한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And what I mean by that is they wanted to expand the universe, they wanted to set up future films, they wanted to introduce new characters, they wanted to do all of these things.
(제가 의미하는 바는, 그들은 세계관을 확장하고 싶었고, 미래의 영화들을 설정하고 싶었고, 새로운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싶었고, 이 모든 것들을 하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And in doing so, they really lost sight of what the story was, what the narrative was.
(그렇게 하면서, 그들은 이야기의 본질, 내러티브가 무엇이었는지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And when you’re doing that, when you’re doing too much, you don’t get to explore the characters as much as you want.
(그리고 그렇게 할 때, 너무 많은 것을 할 때, 캐릭터들을 원하는 만큼 깊이 탐구할 수 없습니다.)
I like Spider-Man, I think Spider-Man is a great character, but I don’t know that that film was a Spider-Man film.
(저는 스파이더맨을 좋아합니다. 스파이더맨은 훌륭한 캐릭터라고 생각하지만, 그 영화가 스파이더맨 영화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I don’t know that that film was a film that was good.
(그 영화가 좋은 영화였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And I don’t know that that film was a film that was for the audience.
(그리고 그 영화가 관객을 위한 영화였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And that’s ultimately what you want to be as a filmmaker, is to make a film that is for the audience.
(궁극적으로 영화 제작자로서 당신이 원하는 것은 관객을 위한 영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And I think that that film failed in that regard.
(그리고 저는 그 영화가 그 점에서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So, yeah, that’s what I thought of that movie.
(그래서, 네, 그것이 제가 그 영화에 대해 생각했던 것입니다.)
It was a mess.
(그것은 엉망이었습니다.)
🤔 제이미의 한마디
솔까말, 로버트 커크먼 말 틀린 거 하나도 없지 않음?
스파이더맨 팬들도 이 영화 보고
“이게 최선이었냐?” 싶었잖아. 🤷♀️
역시 진정한 히어로 영화는
스토리랑 캐릭터에 집중해야 한다는 걸
로버트 커크먼이 제대로 보여주는 듯! 👍
다음엔 어떤 갓띵작 OST로 돌아올지 기대해달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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